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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전유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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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0 작성자안○* 조회수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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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새벽 근무 중에 다치게 되어 응급실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정상 보호자가 바로 올 수 없는 상황이고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편했습니다. 이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곤란하였는데, 응급실의 전유리 간호사 선생님께서 계속 신경써 주시며 간호해 주셨습니다. 응급실은 중증도가 높은 다양한 환자들로 인해 의료진 분들께서 항상 애써주심을 알고 있습니다. 늘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들로 환자들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유리 간호사님 덕분에 큰 어려움없이 응급실에서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