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 침구과 한유정 전공의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7-16 작성자이○* 조회수34 |
|
두 달 전, 4월 말쯤 바이러스 안면마비 진단을 받고 김포에 있는 한의원에서 치료받던 중 차도가 없어
친구의 소개로 이승덕 교수님을 만나게 되어 동국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우 이병*입니다. 입원 후 오전에는 교수님 치료, 오후에는 한유정 선생님의 치료를 받고 있는데 선생님의 친절함에 깜짝 놀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용하고 정확하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향후 치료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환우를 가족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여러 번 느꼈습니다. 주중은 물론 주말인 토요일, 일요일에도 직접 치료해주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시는데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운동 방법도 하나하나 세심히 가르쳐주셔서 또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다 쓰자면 메모장이 모자랄 것 같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병원 모든 식구들 항상 화이팅 하세요! 한유정 선생님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