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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최재원 교수님 및 92병동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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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6 작성자조○* 조회수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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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또 고치면서 살면 되지” 하는 담담한 마음으로 병원에 왔지만,
불안하고 힘든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저에게 히포크라테스 선사의 의술을 실천하시는 의사 선생님, 그리고 인솔과 감동을 함께해 주시는 최재원 교수님을 만나 성의 있고 마음 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끼며 힘들었지만 감사한 일주일을 동국대병원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최재원 교수님, 진심 어린 돌봄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92병동 간호사님들께서도 아름다운 미소와 따뜻한 손길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병원에 오지 않도록 건강을 잘 챙기며, 최재원 교수님께서 늘 진심으로 환자들을 일깨워 주시길 바래요~ happy da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