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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간호사일동, 병원 직원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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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8 작성자박○* 조회수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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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주부 박지*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들이 동국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이번이 벌써 두 번째입니다. 2018년도에 이비인후과를 통해 수술을 받았고, 이번에는 2025년 7월 18일에 입원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그 당시 간호사분들의 친절과는 너무도 달라서, 이번에는 꼭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입원 안내 책자를 주시면서 친절히 설명해 주신 여자 간호사분도 계셨고, 92병동이라는 메모와 함께 연락처도 써주시며 병원 내 시설을 직접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담당 간호사님께서 사진과 명찰이 달린 상태로 응대해주신 것도 매우 인상 깊었고, 직접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2018년도와는 확연히 달라진 입원 서비스를 느끼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이 너무 친절하셨고, 심지어 청소해주시는 분도 너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에도 따뜻하게 치료받고 갈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