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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이경민 교수님, 신현준 전담간호사(1파트)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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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8 작성자이○* 조회수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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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 명의 딸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눈이 예뻐서 신경을 많이 쓰던 중, 동국대병원 소아 안과에서 아트로핀 치료를 알게 되어 근시 억제를 위해 매번 휴가를 내고 내원하고 있습니다. 약 처방을 통해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으며, 매번 친절하게 진료해주시는 교수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러던 차에 둘째 아이는 드림렌즈도 선택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매우 꼼꼼히 진료 보시는 이경민 교수님을 보며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주 큰 안과 질환은 아니지만, 아이의 눈 상태에 맞는 렌즈를 찾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고, 그 과정에서 교수님께서 신중하고 꼼꼼하게 진료를 해주셔서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4명의 아이들 병원 진료를 함께 챙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어려운 선택에 교수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큰 아이는 어느덧 중3이 되어 아트로핀 치료가 끝났고, 교수님께서 퇴사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아쉽고,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기에 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늘 환자가 많아 힘드셨을 텐데, 따뜻하게 진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