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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 위민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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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21 작성자박○영 조회수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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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민지 선생님은 저한테는 정말 소중하신 분입니다.
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할 때에도 내 자신을 조금씩 열고, 하나씩 하나씩 사랑할 수 있도록 손을 잡고 함께 긴 길을 걸어주신 분입니다. 제가 울 때도, 웃을 때도, 아파할 때도, 슬퍼할 때도, 기뻐할 때도... 그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힘이 되어주신 분입니다. 저는 복이 많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도 열지 못한, 갇힌 마음을 열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위민지 선생님. 항상 같은 자리에서 가깝게 선생님을 뵙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