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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신장실 김희동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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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23 작성자소○기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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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께서 투석을 받는 날입니다. 김희동 간호사 선생님은 오늘도 어김없이 투석실 앞에서 어머니를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며 다가와 주셨습니다. 매번 김희동 선생님은 투석을 받을 때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세심한 간호, 밝은 미소로 맞아주셔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처음 투석을 시작할 때는 두렵고 막막했지만, 김회동 간호사 선생님과 인공신장실 선생님들께서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늘 관심있게 살펴주신 덕분에 이제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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