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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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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김원우, 용예지 실습간호학생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8-05

작성자김○*

조회수52

안녕하세요. 김수* 환자의 남편 김지*입니다.
두 분을 4층 병동에서 만나 약 2주간 병실 생활이 비교적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잔뜩 긴장한 채로 9층에서 4층으로 병실을 옮기던 날,
먼저 따뜻하게 인사해 주시던 여자 간호학생 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 인사를 받고 병실로 들어와 아내에게도 4층의 좋은 첫인상을 전했던 순간이 생생합니다.

병동 곳곳에서 마주칠 때마다 인사로 반겨주시던 남자 간호학생 분의 선한 모습 덕분에
저도 아내도 더욱 기분 좋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드린 것도 없는데 오히려 감사 인사를 해주시니,
저희 두 사람은 건강과 함께 큰 마음을 얻어갑니다.

실습 기간에 만나게 된 소중한 인연,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세 분 모두 훌륭한 의료인이 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