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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김희나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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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05 작성자최○* 조회수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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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 첫 입원부터 큰 신세 많이 지고 가는것 같습니다.
입원 중 어렵고 곤란한 일이 있을 때마다 늘 도와주셨고, 무엇보다 교대 시마다 “오늘 제가 담당 간호사입니다” 하며 명찰을 직접 보여주고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9일간 입원하면서 병만 치료받은 것이 아니라, 많은 걸 느끼고 갑니다. 특히 김희나 간호사님을 비롯한 간호사님들께서 주,야간 헌신적으로 환자를 돌보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헌신과 열정은 단순한 직업의식이 아닌, 소명의식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건강히 퇴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