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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예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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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07 작성자안○* 조회수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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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엄마 근육통,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입원실로 높은 염증 수치를 자랑하며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달달달, 덜덜덜 구루마 소리와 함께 실려와서 새벽 2시쯤 이예원 간호사님을 만났습니다. 어찌나 목소리가 또박또박 차분하고 행동이 단정한지, 있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병상에 누워 계속 지켜보아도 환자분께도, 조무사님들과 조력을 구할 때도 정중한 언어 표현에 참으로 좋은 분이라 느꼈습니다. 칭찬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