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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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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16 작성자이○* 조회수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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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해 있는 동안 주야로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절대 사명감 없이는 하기 힘든 분야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든 와중에도 불편한 기색 없이 한결같이 친절한 모습으로 환자를 대하심에 감사하고 감동받았습니다. 한명희 수간호사 선생님의 오랜 경력의 리더십과 눈썰미는 역시 경력의 경지를 보게 하였고, 이은미 책임간호사님의 변치 않는 긍정적 텐션은 집에서 무엇을 드시나 할 정도로 한결같았습니다. 제가 호전될 때마다 두무먹으로 화이팅 해주시던 똑똑이 김민정, 조현아 간호사님, 부지런쟁이 주지영 선생님 등 42병동의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의 노고에 불편함 없이 퇴원하게 되었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2병동 최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