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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소정자 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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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20 작성자정○* 조회수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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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뜨고 지기를 700번이 넘도록 선생님의 관심과 보호자의 사랑 속에 나날이 석량이가 좋아지네요.
인연이 이어지도록 말 한마디 못 하고 누워 있을 때는 욕이라도 하라고, 욕해도 용서가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욕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인 제가 죄인이랍니다. 몇일 전 자그마한 사고로 인해 엄마인 저보다 신경을 더 써 주시고, 치료실에 전화하셔서 확인하시고 주의해 주시며 앞으로 환자들에게 각별히 신경 써 달라는 부탁 말씀까지 해 주신 선생님의 높고 깊은 배려와 사랑에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