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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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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윤성락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8-20

작성자정○*

조회수33

선생님들 중에 제일 미안하고 죄송한 분이십니다.
깨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을 때는 석량이가 이렇게 변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3년이 지나 재활 치료 중 일부만 치료하면 아파서 몇몇 선생님들께 치료하면서 아픈지 몇몇 선생님들께 싫은 표현을 욕으로 하더라고요. 특히 남자 선생님들께...

선생님께서 간호 중에 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 다가가시려는 모습을 보며 제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성냥이가 빨리 인지가 정상으로 돌아오길, 선생님께 손가락 하트를 보내길 기도드립니다.

고맙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