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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정희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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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20 작성자정○* 조회수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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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계속 흐리고 우울증이 심해져서 마음이 안 좋은데, 활짝 웃으시는 선생님 얼굴을 떠올리면 제 얼굴에 어느새 미소가 지어집니다.
성냥이가 자그마한 사고가 있었던 날, 저는 아무 말씀 안 드렸는데 어떻게 아시고 혈압 재시고 다친 곳은 없나, 머리가 조금 부은 것 같다고 팔과 다리를 다 살피시며 챙겨주셨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요. 때로는 석량이가 욕을 해도 항상 미소로 “오늘 기분이 안 좋은가 보다” 하시며 웃으시는 예쁜 얼굴… 우리 정 선생님,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