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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장현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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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25 작성자김○*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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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간호사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를 다독이며 수시로 환자의 일거일동을 세심하게 관찰하시며 “아버님 힘들지요” 하시며 우리 아버지에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소변줄, 복수줄, 수액 줄을 자주 물어뜯는 등 사고를 많이 내셨는데도, “아버님 괜찮습니다” 하시며 웃으시는 장현주 간호사님 덕분에 우리 가족은 병원에 맡겨도 아주 든든했습니다. 장현주 간호사님, 다시 한 번 우리 가족은 고맙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