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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병원 직원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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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27 작성자윤○* 조회수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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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면서 많이 아프지 않고 적당하게 의원 정도 병원을 다니며 살다가, 남편의 췌장암이라는 병 때문에 동국대병원을 알게 되어 다니면서 모든 분들의 친절과 위로, 그리고 정성껏 돌봐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와본 대학병원에서 느끼는 마음은 시골에서만 살던 나에게 아주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아주 좋은 병원을 다녔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보호자가 생활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스님의 발마사지, 기타맨의 연주와 노래, 또 여사님들의 도움과 남자 보호사님의 도움도 아주 많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동국대학교병원의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