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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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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27 작성자서○○○○마 조회수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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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간호사 선생님께 밤새도록 울어대고 매일 링거 빠지고 혈관은 잘 잡히지도 않고, 쪼꼬미가 세상 까다롭게 굳었는데 ^^;; 늘 상냥하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덕이도, 아기 입원 처음 시킨 초보엄마도, 금방 몸조리 맘조리 한 단계 더 든든해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고 바쁜 일과 속이지만 기쁜 미소 있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7205 까칠한 꼬마 환자 덕이엄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