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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홍민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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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04 작성자고○* 조회수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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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타지에 와서 다치게 되어 수술받은 상황이 너무 무섭고 외로웠습니다.
홍민희 간호사님께서 너무 따뜻하게 위로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게 해 주셨습니다. 수술 부위 테이프 부작용으로 진물이 난 것도 치료해 주셨고, 항상 제 치료 상황을 걱정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받은 사랑에 이렇게라도 작게나마 표현해 봅니다. 홍민희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