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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소정자 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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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04 작성자고○* 조회수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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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에 사는데 파주에 놀러 와서 어깨를 다쳐 동국대병원에서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타지에서 외롭고 힘들었는데, 여기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덜 외로웠습니다. 아픈 환자들을 대할 때 직업이시라 정말 힘드실 텐데, 이렇게 마음을 다해 주시는 그 따뜻함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두렵고 무서움에 떨고 있는 저에게 소정자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따뜻하게 위로해 주셨고, 제가 편하게 이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너무도 감사해서 제가 이렇게라도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서, 작게나마 제가 받은 사랑을 표현해 봅니다. 소정자 수간호사님, 너무 따뜻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