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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손소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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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04 작성자고○* 조회수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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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타지에서 수술을 받게 되어 집에 가지도 못하고, 많이 두렵고 외로웠습니다.
여기 계신 많은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따뜻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손소영 간호사님은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세심히 제 상황을 살펴봐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서, 이럴 때 받은 사랑의 표현을 작게나마 하게 되었습니다. 손소영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