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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김수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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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04 작성자고○* 조회수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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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에 사는데, 낯선 타지에 놀러 와서 다쳐 예정에 없던 어깨 수술을 하게 되어 많이 무섭고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해 불편하게 보조기를 차고 옷을 걸치고 있었는데, 김수현 간호사님께서 옷도 다시 제대로 입혀 주시고 불편하게 착용했던 보조기도 다시 해 주셨습니다. 부작용이 생길까 봐 걱정하던 제게 위로의 말씀도 해 주시고, 희망적인 말씀도 많이 해 주셔서 낯선 타지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받은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김수현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