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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의학과 이동규 교수님, 회복실 서휘경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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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08 작성자정○* 조회수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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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응급수술을 하기 위해 수술방으로 가기 전, 환자의 불편한 마음을 헤아리듯 먼저 말을 걸어 주셨습니다.
낮은 온도의 수술실에 도착했을 때는 담요와 가까운 도구를 이용하여 미리 보온을 신경 써 주셨습니다. 스스로 마취에서 깬 이후에도 걱정하지 않도록 계속 말을 걸어 주시고, 설명해 주시며 안정시켜 주셨습니다. 수술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저로서는 이런 모든 과정이 너무 감사했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술을 앞둔 모든 환자들이 심신이 다 불안하고 두려울 것입니다. 이때 의료진의 따뜻한 한마디 관심으로 다가가는 행동 하나에 환자는 감동하고 편안함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환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 기억, 영원히 간직할꺼니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