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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소은숙 수간호사, 김일화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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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15 작성자안○* 조회수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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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화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밝은 얼굴로 응대해 주셨고, 작고 크다 싶은 일에도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의 머리를 자르는 일에도 소은숙 수간호사님도 힘껏 도와주는 모습과 간호사님들 간의 내일, 내일 가리지 않고 모자라는 손길 돕는 적극성에 감동받았습니다.
얼굴처럼 마음도 마음씨도 예쁜 간호사님들을 보니 나이팅게일의 정신과 간호에 전문 의식이 몸에 배어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피곤한 기색 없이 항상 밝은 미소와 긍정을 중심으로 뛰어다니는 간호사님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병원에서 대표 모델을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에게뿐만 아니라 간병인들도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회복되어 퇴원하게 됨을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