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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병동 호스피스 근무자 전원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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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15 작성자연○* 조회수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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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암 환자분이라 극심한 고통이 있으셨어요. 모습이 형편없었는데 다 케어해 주시고 따뜻한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 날마다 엄마가 복이 많으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분들은 너무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갚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엄마가 편안히 가신 건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리고 여러 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