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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팀 임성은 미화 여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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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15 작성자정○*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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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영국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 정홍*입니다. 5층으로 온 지 2주 정도 지났습니다.
5층에 와보니 복도는 물론이고 병실 바닥 구석구석까지 전혀 때가 보이지 않고 반짝반짝합니다. 청소하시는 여사님이 쓰레기통을 자주 비우는 것은 기본이고, 바닥・화장실 등 너무 성의 있게 쓸고 닦는 것을 매우 하루같이 잘 하고 계십니다. 친절하게 인사하고 필요할 때마다, 때론 조용히, 때론 묵묵히 말씀하시는 모습을 매일같이 목격합니다. 여사님의 이런 정성 때문에 병실 위생이 깨끗해지니 저의 기분도 업되는 느낌입니다. 24시간 병원에 몸담고 있는 저희로서는 깨끗한 환경이 심신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환자의 건강 회복에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임성은 여사님의 노고에 마음속으로만 고맙다고 생각하다가 표현해야겠다 문득 생각이 들어 연필을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칭찬 표현이 처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