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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윤상호 교수님, 62병동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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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22 작성자길○* 조회수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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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큰 수술에 움츠러들었는데, 입원 첫날부터 퇴원하는 날까지 모든 분이 친절하셨어요.
움직임이 어려워 망설이다가 배를 누를 때마다 정말 30초 안에 누구든 와주심에 감동했습니다. 큰 병원일수록 교수님들이 권위적이고 다가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전혀 달랐습니다. 윤상호 교수님, 온화한 미소로 곁에서 차근차근 수술 일정과 현재 상태, 수술 후 회진 시에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62병동 간호사, 조무사, 그리고 산부인과에서 피주머니 빼주신 전담간호사님까지 모두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