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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신다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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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22 작성자이○* 조회수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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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원이라 심신이 불안하고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늘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신다슬 선생님께서 대해 주셨습니다. 병동 생활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치료도 잘 되고 있습니다. 신다슬 선생님을 뵐 때마다 감사와 고마움을 작게나마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아픈 환자를 관리하는 일이 힘드실 텐데 언제나 웃으시고 다정하게 물어봐 주시고, 잘 모르고 또 물어봐도 짜증 한 번 없이 늘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