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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35호실 담담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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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29 작성자이○* 조회수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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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근무로 직원분들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두번째 입원입니다,
1차 수술(유방암) 후 항암 치료를 위해 입원했을 때, 환자를 위로해 주는 밝고 맑은 목소리와 따뜻한 태도 덕분에 불안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웃으면서 "커튼 열겠습니다." 멘트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로 들리고 아픈 곳, 불안한 마음이 확 달아납니다. 밝고 맑은 목소리로 환자들을 위로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