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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신장실 김희동 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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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0-02 작성자윤○* 조회수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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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수간호사가 되신 김희동 수 선생님은 오래 투석실에서 근무해 오셨고, 이번에 승진을 하게 되셨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입장에서 너무 축하드리고, 당연한 인사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 김희동 선생님은 근무 기간 내내 항상 한결같이 웃는 얼굴로 성실하게 환자와 보호자를 대하셨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도 존경받으며, 언제나 눈을 맞추며 밝은 인상으로 대화를 이끌어 주시는 정말 좋은 분이십니다. 무엇보다 동료 간호사님들과 다른 간호사들에게도 “천사”라는 소리를 들으실 정도로 평소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항상 해결사 노릇을 하며 바쁘게 뛰어다니시는데 이제 책임감까지 더해지셔서 더 바빠지시리라 생각됩니다. 투석실을 위해 더욱 애써 주실 김희동 수간호사님께 항상 건강과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