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몰라도 된다.
다만 세계가 한국인이 이 일을 해냈다고 기억해주기만 바랄 뿐이다"
히말라야 14좌 최초 완등자인 라인홀트 매스너(63, 이탈리아)도 3번이나 도전했다가 북극점 도달 실패로 포기했다는 산악 그랜드슬램.
모두 무모하다고 비웃었지만, 누군가는 그의 삶에 박수를 보냈다. 누구나 산을 이야기하지만, 누구나 산을 오르는 건 아니다. 그 역시 절반은 두려움에 떨었지만, 나머지 절반은 다시 용기로 채웠다. 살아남는 것! 이것만이 산을 오르는 최고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1989년 히말라야 랑시 샤리 2봉 (6427m)을 시작으로 산악 탐험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에게 항상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히말라야 원정을 31번이나 떠나 겨우 18번 성공했다. 하지만 그에게 포기란 없다. ‘단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그의 신조이기 때문.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의무원장
'청소년과 함께하는 대화'라는 주제로
또, 히말라야 등반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열고,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산악을 좋아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체육과를 졸업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명예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일 시 | |
장 소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5층 대강당 |
초 청 | 전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산악인, 관심 있는 누구나 |
내 용 | 청소년과 함께하는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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