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헌혈봉사자 87명이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127명이 혈액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표창수여자 중 동국대일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혈액은행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류윤호선생님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혈액관리본부에서는 2009년 7월부터 지금까지 24시간 긴박하게 돌아가는 혈액은행파트 구성원 중 류윤호 선생님의 탁월한 업무능력과 성실한 근무자세,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참여한 점, 인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이유로 우리병원의 류윤호 선생님이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동국대일산병원과 대학적십자사는 2005년 개원시부터 지금까지 하루 3차례 긴밀한 공조를 이루어 차질없이 혈액을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