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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 정신건강의학과로 명칭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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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1-10-12 조회수2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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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 명칭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환자들에게 문턱을 낮추고자 오늘부터 '신경정신과' 명칭은 사라지고 '정신건강의학과'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환자의 혼선을 줄이기 위하여 당분간은 두가지 명칭을 병행하여 사용하고, 향후에는 '정신건강의학과'로만 명칭을 표기할 예정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로의 개명은 일반인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시키고, 정신건강에 대한 끊임없는 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대인관계에서의 어려움이나 갈등해결,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통증이나 다양한 신체증상, 의기소침과 공허감 의욕상실등을 보이는 우울증 공황 및 공포장애 스트레스 저항력강화, 수면장애, 약물이나 알콜중독, 정신분열병 및 조울증을 비롯한 다양한 정신건강에대하여 지속적인 진료를 시행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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