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보기 가정의학과 박기흠교수 2012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등록일2012-11-12 조회수2050 박기흠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10월25일 KBS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재능나눔부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조계종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 산하 노인요양시설인 ‘정애원’의 촉탁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기흠 교수는 12년간 입소 노인들의 건강을 보살피며 의료인으로 자비나눔에 앞장 선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기흠 교수는 1993년 동국대 포항병원 근무시설부터 ‘학산종합장애사회복지관’의 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매달 무료건강검진 및 의료상담, 당뇨ㆍ고혈압 관리 교육을 해 왔습니다. 이어 동국대 일산병원으로 근무지를 옮긴 이후에도 매달 포항까지 내려가 노인요양시설 입소 노인을 보살피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심장혈관내과 이무용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최우수상 수상 다음글 보건복지부 '2012년 우수건강도서'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저서 '대사증후군' 선정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