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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 첫 신생아 '동국이' 탄생

등록일2005-08-17

조회수1865


지난 8월 13일 (토) 오후 2시 49분
자연분만으로 몸무게 3.346kg, 키 50cm의
건강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이름하여, 동국이!
개원 후 첫 번째 신생아가 탄생하였다.


김성철, 권윤경 부부의 소중한 아들인 동국이는
아직 아기의 이름이 지어지지 않아
산부인과 간호사들이 지어준 별명인데,
우리 병원 첫 번째 신생아! 라는 의미가 담긴 이름이기도 하다.
병원의 역사와 함께 동국이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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