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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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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 82병동 안주향 간호사

등록일2006-02-24

조회수1606

안녕하십니까?
저는 용산 국방부에서 근무하는 이인성 입니다.
저희 직원의 소개로 본병원의 태석기 교수님을 찾아와서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접수부터, 교수님까지 모든분들이 친절하시더군요

저는 2월15일에 입원해서 20일에 퇴원을 했습니다.


82병동의 안주향 간호사님은 병실 사용방법 및 먹는약 ,주사약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교육을 잘 받앋구나" 생각했지요.
그런데, 며칠을 지나보니 마음에서 나오는 진정한 환자를 배려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따뜻한 말한마디와 요구에 대한 배려, 환한 미소는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만병 통치약 이었습니다.


이주현 간호사님(안경쓰신분) 또한 친절하고 환한 미소가 마음을 기쁘고 즐겁게
했습니다.


두분 모두 제가 의사라면 직원으로 채용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병원을 홍보하며 빛내는 홍보대사 인것 같습니다.


안주향 간호사님께 그간의 친절에 감사 인사도 못드리고 퇴원해서 아쉽네요.
앞으로 더욱더 환자를 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대해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저는 왼쪽 어깨를 수술했고, 사정상 오른쪽도 태석기 교수님께 다시 찾아와서 수술을 하겠습니다. 병실도 82병동으로 다시오고 싶네요.


수술후 편안하게 쉬면서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안주향 간호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82병동 간호사님들께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앞으로, 동국대병원이 아픈 환자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고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저 또한 동국대병원을  주위 분들께 적극 추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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