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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임군일 교수, 제 1회 동국 줄기세포/재생의학 심포지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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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3-03-04 조회수2178 |
![]() 동국대학교 의료원과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한 제 1회 동국 줄기세포/재생의학 심포지엄을 지난 2월 22일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개최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처음 여는 줄기세포관련 국제 심포지엄으로 약 150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박정극 본교 학술부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시작하여 오후 6시까지 심도있게 진행되었으며 우리나라 조직공학/재생의학의 태두이자 본교 동문 (화공과 60)인 이해방 박사의 폐회사로 막을 내렸다. 본 심포지엄에는 Singapore 국립대학의 Biomedical Engineering Department (의용공학과)의 주임교수인 James Goh 교수를 비롯한 4명의 해외석학이 초청되었으며 세포응용사업단장을 역임한 연세대학교의 김동욱 교수를 비롯하여 국내에서 줄기세포/재생의학을 선도하고 있는 14명의 톱클래스 연구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김연수 한국연구재단 생명공학단장, 박래길 한국연구재단 기초의약단장, 김종석 보건산업진흥원 신기술개발단장 등이 좌장으로 참석하여 본 심포지엄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열띤 토론 분위기를 이어갔다. 본 심포지엄을 주관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정형외과 임군일 교수는 “앞으로도 줄기세포/재생의학 국제 심포지엄을 매년 개최하여 우리대학의 지명도를 높이고 학문수준을 제고하여 동국대학교를 국내 줄기세포/재생의학 연구의 선도기관으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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