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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병동 송화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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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0-20 작성자정○*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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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관심과 사랑 듬뿍 받고 갑니다.
현대판 나이팅게일 같은 선생님, 병실 문턱을 발 디디는 순간 눈빛으로 환자 상태, 방 분위기, 보호자 간 상태를 한 번에 파악하시더군요. 보호자인 제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더군요. 사탕 주시는 할아버님 때문에 부담스러웠는데, 현명하게 해결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