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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52병동 전숙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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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0-23 작성자정○* 조회수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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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한방병동의 따뜻한 분위기를 마음에 담고 퇴원합니다.
높고 푸른 하늘처럼 넓은 사랑, 가을 단풍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느꼈습니다. 간호사실에 계셔서 환자나 보호자, 간병인들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소리로 상황을 파악하시는 ‘소머즈’ 같은 선생님. 어찌나 귀가 밝으신지 작은 속삭임까지 다 듣고 해결해 주십니다. 언제나 귀를 쫑긋 세우시고 52병동을 지켜주시는 고마운 선생님, 저희도 환자를 돌보며 선생님을 본받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까지 선생님 건강도 꼭 챙기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