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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태유미간호사를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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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02 작성자여○모 조회수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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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미간호사는
첫째, 환자에게 더 가까이, 더 빠르게, 더 편하게 접근하며 둘째, 환자의 이야기를 존중하고 공평하게 대우하고(시선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반말하지 않기, 말을 끊지 않으며, 나이, 말투, 태도와 상관없이 차별두지 않고 응대하기 등) 셋째, 검사나 치료방법을 결정할 환자의 의견을 중요하게 고려한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라며 환자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을하며 넷째, 환자들의 신체 보호 및 사생할을 배려하며, 신체 접촉 전 환자에게 필요성을 설명하고, 민감한 내용은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등 간호사로서 전문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하는 우수한 간호사이므로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