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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구수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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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04 작성자김○*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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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가까이에 늘 있어 주신 구수연 간호사님,
저는 최근 가슴 통증으로 입원하게 된 김복남 환자입니다. 좁아진 심혈관으로 인해 추측성 불안감과 미열이 더해져 더욱 압박감이 있었고, 당일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입원을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상태가 나쁘지 않다”는 소견을 주셔서 당일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마음의 병을 조금 덜어내니 삶의 질이 나아진 것 같았습니다. 짧은 입원 기간 동안 환자의 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며 배려해 주신 간호사님께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챙겨주신 61병동 구수연 간호사님과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의료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동국대학교병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