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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유지영 수간호사, 남송미, 홍유리, 조유진, 정지효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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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08 작성자김○* 조회수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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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폐렴으로 111병동에 일주일 정도 입원했습니다.
소아과 병동이 아닌 곳에 입원하게 되면서 선생님들이 많이 신경 써 주셨습니다. 아기도 많이 울고 주사도 힘들어서 많이 고생했을 텐데, 늘 웃으면서 아기를 예뻐해 주시고 요구 사항도 부족함 없이 들어주시려 노력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소아과 자리가 있으면 11층에 입원하지 않게 되겠지만, 오히려 그리운 마음이 드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육아에 서툴러 모르는 게 많았는데 육아 경험과 아기 간호에 능숙하신 선생님들이 꿀팁도 전해주시고 많이 걱정해 주셔서 아기 퇴원 후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