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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주현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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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16 작성자양○* 조회수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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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환자입니다.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이면 환기가 들어서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이주현 간호사님은 너무나도 여성스러운 선생님으로 두고두고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저녁에 당이 떨어질 때면 큰일 난다며 어디선가 사과 주스 한 잔을 가져와 “저녁에 꼭 드시고 주무세요” 하고 챙겨주셨습니다. 이후 다른 선생님들께 인수인계까지 하고 퇴근하시는 모습을 보며 끝까지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