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병동 한동훈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12-16 작성자양○* 조회수35 |
|
저는 풍동에 살고 있는 환자입니다.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이면 환기가 들어 잠을 이루지 못해 자는 척하고 있으면 방이 어두워도 어떻게 알고 오셔서 “왜 잠을 못 주무세요, 편안하게 주무셔야죠” 라고 말 한마디 건네주시는데 그 말이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아들보다도 더 마음이 편해지는 순간이었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