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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예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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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22 작성자조○* 조회수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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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과 함께 이동 중 마스크가 없어 곤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마스크 하나만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저희의 부탁에 데스크로 뛰어가 직접 마스크를 가져다주셨습니다. 평소에도 늘 친절하셨지만, 그 순간에는 특히 더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앞 침대 어르신께서 “이게 무슨 이야기냐”고 반복해서 질문하실 때도 웃으며 차분히 설명해 주셨고, 적어달라는 부탁에도 기꺼이 적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참 보기 좋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이예원 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