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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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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간호사선생님들 천사입니다

등록일2026-01-02

작성자김○석

조회수79

오늘 31일, 81병동에서 퇴원했습니다.
비록 1박 2일의 짧은 입원이었지만 정말 많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친절은 그저 기본이었고,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모습은 마치 천사들의 움직임 같았습니다.
김지수 선생님, 태유미 선생님, 김지원 선생님,
저희 방 전담 간호사 선생님들께
비록 하루였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방 어르신들을 케어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놀랐습니다.
한 분 한 분을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로 바빠 보였고,
그 모습은 퇴원 후에도 계속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8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이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 마무리 잘하시고,
2026년에는 8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하늘의 은총과 부처님의 자비가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81병동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