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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한명희 수간호사 ,주지영 , 김민정 , 김창주 전담간호사(2파트)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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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1-05 작성자김○* 조회수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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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수술과 긴 병동 생활 동안 저희 남편과 저는 긴 터널을 통과하는 느낌으로 보냈습니다.
회복을 쉽사리 기약할 수 없는 상태에서 4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의 보살핌과 격려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버님, 지금 달고 계신 많은 줄들 하나씩 떼어내고 얼른 회복하셔야죠.” 주지영 선생님, “최고의 환자세요.” 김민정 선생님, 힘들게 산책 나가는 제 남편에게 “잘하고 계십니다. 파이팅.” 한명희 수간호사님께서 남편의 코츠를 펌핑해 주시며 “이렇게 많은 게 안에 고여 있으니 울렁거리시죠.”라고 공감해 주셨던 순간, 그리고 수술실 김창주 선생님까지 지금 생각해 보면 저희 남편이 회복하여 다시 태어나는 데 위로와 공감, 격려의 말들이 모두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또한 4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은 서로의 관계성과 유대도 매우 좋아 병동 내 운영이 아주 잘 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