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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박지원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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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1-08 작성자익명 조회수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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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간호사 선생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를 대해 주세요. 환자인 저희도 덩달아 즐거워집니다.
항상 앵무새처럼 “불편한 데 없으세요?”, “아프신 데 없으세요?” 하고 다정다감하게 물어봐 주셔서 항암 치료를 즐거운 마음으로 받고 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의 웃는 얼굴에 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