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병동 주지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6-01-13 작성자정○* 조회수20 |
|
주지영 간호사님은 나이에 비해 차분하고 상냥하며, 무엇보다 참 예쁘십니다. 설명도 잘해 주시고 언제 봐도 기분 좋아지는 분입니다. 지금도 이 정도이신데, 연륜이 더 쌓이면 얼마나 더 멋진 간호사가 되실지 기대가 됩니다.
간호사님을 보면 웃게 기분이 좋아지는건 장점일 것입니다. 어떤 부탁을 드려도 항상 기특하고 아름다운 태도로 응대해 주셔서 저희 가족 모두 감사한 마음입니다.환자들에게 하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변함없이 모두에게 그런 모습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에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아름다운 마음...항상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