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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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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한동훈 간호사님을 칭찬하며 감사드립니다.

등록일2026-01-21

작성자정○x

조회수22

응급실에서 병동으로 올라와 누워있을때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잘 해 드릴게요" 
하면서 바이탈을 재시던 한동훈 간호사님.
그 한 마디에 얼마나 위로와 따뜻함을 느꼈는지 모릅니다. 
그 후로도 저의 상태를 항상 주시하시면서 필요할 때 마다
먼저 오셔서 보살펴 주신 덕에 이렇게 퇴원하여 다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한동훈 간호사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