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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주현 간호사님을 칭찬하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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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1-21 작성자정○x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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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을 보았습니다.
숨이 안쉬어져 산소기를 5단계로 바꾸면서 굵은 콧줄이 두 벌렁콧구명을 막았을때 너무 갑갑하고 무서웠습니다. 바람이 세게 들어오는게 부담스러워 한콧구멍은 간호사님이 없을때 슬쩍 빼 놓기 일수였습니다. 캄캄한 밤에 뭔가 인기척을 느껴 살짝 눈을 떴을때, 침대 밑에 쭈그리고 앉아서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코에 밀어 넣고 있었습니다. 모른척 했지만 그 다음 부터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다음에도 한결같이 천사처럼 내 주위를 주시하면서 정성스러운 간호 해 주심에 입사드리면서. 간호사님의 개인적인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
